자살예방 인식개선 및 공공보건의료협력체계 구축사업 안내

12월 23일(금) 충청남도서산의료원(원장 김영완) 생명사랑위기대응센터와 공공의료본부 책임의료팀이 크리스마스·연말을 맞아‘행복 전하기’캠페인을 진행했다.

병원 내원객 및 직원들에게 한 해 동안의 수고를 격려하고 새로운 한 해를 응원하기 위해 기획된 금번 캠페인은‘반드시 오고야 말 행복’의 꽃말인 메리골드 꽃차를 전달하며 따뜻한 병원 분위기를 조성했다.

금일 캠페인에서는 자살예방 인식개선을 위한 홍보캠페인과 함께 공공보건의료협력체계 구축사업, 응급실 기반 자살시도자 사후관리사업을 홍보하며 2022년 사업을 마무리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산의료원은 2023년에도 ▲정신건강증진사업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재활의료 및 지속관리 협력사업 등 다양한 공공의료사업을 통해 건강취약계층 및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과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김영완 원장은“2022년 추진해 온 사업을 기반으로 앞으로도 지역주민이 안심할 수 있는 양질의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또한 응급의료취약지 등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 중에 있으며, 충남 서북부 내 건강안전망으로서 중추적인 역할수행을 통해 행복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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