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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호 '헬라어번역성경'신약성경 4복음서와 요한계시록
박해철 기자 | 승인2022.01.09 12:24

‘태초부터 현재까지, 전 인류에게 문화적, 사상적, 문명적, 사회적, 역사적으로 가장 큰 영향력을 끼친 것이 있다면, 그것은 성경이다’라는 참된 명제에 이의를 제기할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을 것입니다. 성경은 기독교인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모든 인류를 위한 책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을 기록한 책이며, 성경은 거짓이 없는 역사책이며, 빼어난 문학작품이자 인류의 보편타당한 규범을 제시하는 도덕책이고 고전 중의 고전입니다. 역사적으로 가장 많이 팔린 책은 자타공인 성경임은 누구나 주지하는 사실입니다.

최근에, 기존 한글 성경과 영어 성경의 수많은 오번역을 바로 잡은, 박경호 헬라어번역성경 4복음서와 요한계시록이 세트로 히브리어 & 헬라어 번역출판사[dycjf5725@naver.com]에서 출판되었습니다. 박경호 헬라어번역성경 4복음서와 요한계시록은 공인성경본문에 해당하는 스테판(1550)헬라어 사본을 원어의 어원을 파악하고, 일대일 직역 방식으로 번역한, 국내 최초의 번역성경 입니다. 모든 한글 및 영어 번역본은 헬라어 한 단어를, 문맥의 상황에 따라 여러 단어로 의역하지만, 박경호 헬라어번역성경 4복음서와 요한계시록은 헬라어 원어를 한글 한 단어로 고정시키는, 일대일 직역 방식의 번역 방식이며, 20년의 끈질긴 노력으로, 완전 직역에 성공한 [전무후무한 성경]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박경호 헬라어번역성경 4복음서와 요한계시록은 목회자에게는 원어에 가장 근접한 말씀을 근거로 설교하게 하며, 신학생들에게는 원어성경의 기초를 탄탄하게 제공합니다. 또한 어렵게 느끼는 성경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현대어로 번역하였기에 어린아이부터 고령의 독자들도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으며, 성경 저자가 기록한 그 당시의 그 감동을 느낄 수 있게 번역하였습니다. 아울러 기독교인이 아닌 일반인 모두에게 성경의 가치를 알게 하기에, 박경호 헬라어번역성경은 누구에게나 필요한 필독서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역자 박경호 원장(히브리어 & 헬라어 번역원 원장)은 20년 넘게 원어 번역에 매진한 원어 성경 연구가입니다. 서울대학교와 동 대학원을 졸업 후, 기업에서 연구원으로 활동했으나, 영어 성경과 한글 성경의 많은 오번역들을 발견하고서 성경 원어 번역에 사명감을 가지게 되었고, 현재, 원어성경 번역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히브리어구약 BHS 2ND EDITION],[헬라어신약 스테판 1550년]을 번역한, [박경호 히브리어&헬라어성경]은 ‘전무 후무한 성경’입니다. [박경호히브리어&헬라어번역성경]이 전무후무한 성경이라는 타이틀을 내걸 수 있는 이유는, 히브리어와 헬라어 한 단어의 모든 뜻을 아우르면서 어떤 문장에서도 어색하지 않는, 더욱 정확한 의미로 재규명시켜, 결국, 원어와 거의 동일한 뜻과 내용으로 변환시킨, 국내 최초로, [성경사본과 동일한 번역물]이기 때문입니다.

향후에, 박경호 히브리어 번역성경 구약성경과 박경호 헬라어 번역성경 신약성경, 총 66권을 순차적으로 출판하여, 성도들께는 명확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일반인들께는 반드시 읽어야 할 수준 높은 교양도서로 자리매김하기 위하여 저희 번역원은 쉬지 않고 번역사업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관심있게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성경에 대해 dycjf5725@naver.com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해철 기자  np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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