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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메랑을 피하고 싶은 박수현 충남도지사 예비후보의 민낯“더불어민주당은 책임을 통감하고 충남도지사 후보 공천을 하지마라!”
박해철 기자 | 승인2018.03.08 21:08

안희정 전 지사 여비서 성폭행 사건이 일파만파 커지고 있는 가운데 박수현 충남도지사 예비후보의 생뚱맞은 선거운동 중단에 고개가 갸우뚱 거려진다.

그 무슨 속사정이 있기에 어렵게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왕성하게 활동했던 선거운동을 중단한가 말인가

박수현 충남도지사 예비후보는 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어떻게 해야 충남도민께 사죄드릴 수 있을지 성찰하겠다.’며 ‘이러한 내용과 방법에 대해 서면으로 설명 드리겠다.’라고 하였다.

그것이 무엇인지 상당히 궁금하며 시간을 지체하지 말고 즉각 충남도민들에게 그 이유를 명확히 밝혀야 할 것이다.

‘당 소속 선출직 공직자가 부정부패 사건 등 중대한 잘못으로 그 직위를 상실하여 재·보선을 실시하게 된 경우 해당 선거구에 후보자를 추천하지 아니한다. ’라는 민주당 당헌 제7절 11조 2항의 취지를 살려 민주당 지도부는 충남도지사 후보를 공천하지 않는 것이 국민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일 것이다.


박해철 기자  np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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