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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집 고쳐주기」‘구슬땀’
한대철 기자 | 승인2020.06.30 13:02

성연면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김광회·강애화)에서는 지난 6월 29일 회원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어려운 이웃을 발굴해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번 봉사활동은 노후 된 주택에 최근 연이은 더위와 장마로 곰팡이가 피는 등 열악한 주거환경임에도 경제적 어려움에 선뜻 집을 고치지 못하고 생활하는 독거노인(예덕리) 세대를 방문해 도배와 장판교체 작업을 진행하였다.

김광회·강애화 회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직접 땀 흘리며 봉사해 모두가 큰 보람을 느끼고 있다. 무더운 날씨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준 회원님들께 감사하며 앞으로도 꾸준한 활동으로 도움을 드리겠다.”고 밝혔으며,

전용문 성연면장은 “새마을협의회의 활동이 도움이 절실한 이웃에게는 큰 행복으로 다가갈 것”이라며 “언제든지 성연면에서도 적극 협조하고 도움을 드리겠다.”고 말했다.

성연면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코로나19 방역, 사랑의 감자심기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지역사랑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한대철 기자  hdc0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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