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
국토교통부, 이명수 의원과의 간담회 통해「아산 풍기역」 신설, 적극 추진 밝혀!
박해철 기자 | 승인2020.05.19 17:16

아산 풍기역 신설에 국토교통부가 적극 추진 의지를 밝혀, 풍기역 신설에 청신호가 켜졌다. 이명수 의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그 동안 수차례 아산 풍기역 신설을 위한 검토 및 적극 추진 요구를 해 온 결과, 손명수 국토교통부 제2차관과의 간담회에서 적극 추진을 확인하였다”고 밝혔다.

풍기역은 배방역으로부터 2.6km, 온양온천역으로부터 2.3km 지점에 신설을 검토중에 있으며, 총사업비는 187억원이 소요될 전망이며, 2019년 12월에 완료된 장항선 풍기역 신설 타당성 조사 용역 결과 B/가 1.03이 나와서 경제적 타당성을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명수 의원은 “풍기역 신설을 위한 경제적 타당성이 확보된 만큼 사실상 역 신설을 위한 가장 큰 관문을 넘은 상태이며, 앞으로 역 신설을 위한 비용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과제를 아산시와 협의하여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현행 「철도의 건설 및 철도시설 유지관리에 관한 법률」 제21조(수익자·원인자의 비용부담) 및 동법 시행령 제22조(원인자의 비용부담 비율)에 의거 원인자 부담(100%) 및 경제성이 있다고 인정되는 경우 역 신설이 가능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명수 의원은 “현행법에 의거 풍기역 신설 비용은 원인자인 아산시가 부담해야 하는데, 아산시 재정 이외에도 민간자본을 유치하는 등 다각적인 재원 조달 방안 등을 강구하여 조속히 풍기역이 신설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추진의지를 분명히 했다.


박해철 기자  npnews@hanmail.net
<저작권자 © 내포시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해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포토뉴스
  • 1
  • 2
  • 3
  • 4
  • 5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356-802 충청남도 서산시 대사동5로 3(동문동426-4) | 등록번호 : 충남아00027 | 등록일 : 2007-05-27
발행인 : 박해철  |  편집인 : 박해철  | 편집국장 : 이선아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해철
대표전화 : (041)665-4423 | 팩스 : (041)664-4423 | 광고안내 : 041-665-4423, 010-6542-6667 | E-mail : npnews@hanmail.net
Copyright © 2020 내포시대.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