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 청소년을 사랑하는 모임(이하 서산청사모, 회장 신정국)에서는 5월 14일 음암면 행정복지센터에 지원이 필요한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전달해달라며 쌀, 라면과 상품권 등의 생필품을 전달했다.

올해로 창립 6년차를 맞이하는 서산청사모는 신정국 회장 외 30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매월 정기적으로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생필품을 전달해오고 있으며, 지난 1월 전달 이후 코로나19로 인하여 중단하였다가 이번에 음암면 청소년들을 지원하게 되었다.

서산청사모는 청소년선도와 안전지킴이로서의 본연의 활동은 물론 형편이 어려운 청소년 돕기, 환경정화 등 다양한 선행을 정기적으로 펼쳐오고 있으며, 개학을 맞이하여 청소년들의 안전귀가를 위하여 야간순찰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최신득 음암면장은 “청소년복지를 위해 자발적이고 정기적인 활동을 펼치는 서산청사모 회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형편이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키워드

#N
저작권자 © 내포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