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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에 혈액 보유량 급감... 팔 걷어붙인 서산시 공무원과 시민들!
박해철 기자 | 승인2020.02.14 11:09

13일 서산시청 앞 헌혈버스에서 마스크를 한 서산시 공무원들이 팔을 걷어붙인 채 채혈을 위해 누워있다.

코로나19 여파로 혈액보유량이 급감한 가운데, 서산시는 서산시청과 1호광장, 호수공원, 대산읍사무소에서 제40회 사랑의 헌혈 행사를 열고, 직원들과 시민들에게 동참해 줄 것을 적극 홍보해 총 504명이 참여하는 성과를 거뒀다.

성원에 힘입어 서산시는 17일 호수공원에서 헌혈행사를 한차례 더 진행할 예정이다.


박해철 기자  np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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