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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소방서, 태풍‘링링’상륙에 총력 대응
박해철 기자 | 승인2019.09.09 11:54

서산소방서(권주태)는 제13호 태풍‘링링’으로 인한 피해 신고가 빗발친 가운데 총력으로 완벽히 대응, 기상특보 해제에 따른 비상근무를 종료했다고 밝혔다.

지난 6일 18시부터 비상근무 태세에 돌입해 7일 오전 7시 긴급구조통제단 전면 가동과 190명의 전 직원을 동원하였으며, 각종 생활안전장비와 구조공작차 등 차량 45대를 투입하여 지역 곳곳에서 일어나는 태풍피해 속출 신고에 출동하였다.

태풍‘링링’이 인근 해상을 통과하는 7일 오전 7시경부터 19시 30분까지 강풍으로 인한 피해신고는 간판 등 설치물 안전조치 40건, 가로수 등 나무제거 38건, 아파트 베란다 창문깨짐 등 기타 안전조치가 69건으로 147건의 안전조치 출동이 가장 많았고, 전신주 화재를 비롯하여 화재 7건, 인명구조출동 1건, 구급출동 2건으로 총157건이 집계되었다.

인명피해로는 인지면 무월리 한 컨테이너 갇힘 사고로 인한 1명 구조되었고, 부석면 지산리에서는 달리는 차량위로 전신주가 덮쳐 2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이 이송되었다.

김원근 화재구조대책과장은“시민들이 함께 대비하였기에 더 큰 피해로 이어지지 않았다.”며 “태풍‘링링’의 대비부터 조치까지 신속하고 완벽한 대응을 위해 최선을 다해 준 직원들께 고맙다.”고 전했다.


박해철 기자  np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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