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포토영상
태안 원북면 대기리, ‘대지의 사과’ 황토감자 첫 수확!
박해철 기자 | 승인2019.06.05 20:03

태안군 원북면 대기리 한 농가에서 황토감자를 수확하고 있다. 태안 감자는 해풍을 맞고 자라 맛과 질이 좋으며 다양하게 조리해 먹을 수 있어 인기가 높다. 감자는 유럽에서 ‘대지의 사과’라 불릴 만큼 비타민 C가 많이 함유되어 있으며, 익혀도 비타민이 파괴되지 않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박해철 기자  npnews@hanmail.net
<저작권자 © 내포시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해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포토뉴스
  • 1
  • 2
  • 3
  • 4
  • 5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356-802 충청남도 서산시 대사동5로 3(동문동426-4) | 등록번호 : 충남아00027 | 등록일 : 2007-05-27
발행인 : 박해철  |  편집인 : 박해철  | 편집국장 : 이선아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해철
대표전화 : (041)665-4423 | 팩스 : (041)664-4423 | 광고안내 : 041-665-4423, 010-6542-6667 | E-mail : npnews@hanmail.net
Copyright © 2019 내포시대.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