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生 지역 소식과 速 깊은 이해를 전하는 충남인의 눈과 귀『월간내포저널』 창간을 210만 도민의 마음을 담아 축하합니다.
내포시대 | 승인2015.06.19 16:07

내포시대신문은 2007년 5월에 창립하여 지역민주주의 실현의 밑거름이 되고자 정론직필에 대한 굳건한 믿음으로 성장하였으며, 환 황해권시대 지속가능한 내포 발전을 위해 힘써 왔습니다.

지역신문으로 첫발을 내딛은 9년 동안, 지역사회의 불우이웃·장애인·결식아동을 위한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고, 소외 계층을 어우르며 공익활동에 혼신의 노력을 다하신『내포시대신문』박해철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세계는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시대적 기조에 뒤처지면 그 문화는 자멸하게 됩니다. 언제나 생생하고 빠른 소식을 심층 보도하며 지평을 넓히는 신 개념 월간지로 자리매김할 것을 설레는 맘으로 기대합니다.

충청남도의회는 도민의 참뜻을 헤아리는 것을 시작으로, 낮고 작은 소리도 귀 기울이는 공감·실천·창조 의정 구현의 소임을 다하기 위해『내포시대신문』과 발맞춰 나갈 것입니다.

그동안 노력을 하여 왔듯이 지역 구석구석 누비며 미래지향적인 문제점과 해결책을 공유하는 파수꾼으로서 도민의 사랑과 관심을 듬뿍 받는 신뢰 언론의 맥락을 이어나가시길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 번, 『월간내포저널』의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2015. 5. 15.

충청남도의회의장 김 기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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